Photo2011. 4. 5. 00:30


그들의 예술혼이 살아 숨쉬고 있는, 젊은 예술과 문화의 소통공간 <문래창작촌>


서울시창작공간은 유휴공장이나 청사, 지하상가 등 일부 지역의 공간을
젊은 예술가들이 작업실로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곳 입니다.

예술가들은 이러한 공간에 입주하여 작은 축제를 개최하기도 하고
예술작업을 하는 그들만의 장소로 활용하는 곳 입니다.





이미 몇년전에 형성된 '문래창작촌'은 문래동과 영등포역 사이의 공장 이전정책으로 인하여
비어있는 공간에 예술가들이 하나둘 입주하면서 형성된 지역이라고 합니다.

지난 2010년 10월에 이 곳에서는 작은 파티가 열렸다고 하는데
시간이 맞지 않아 직접 가서 체험해 보지는 못했지만
예술을 사랑하는 이들과 지역주민들이 작품활동을 하는 그 들과의 소통의 무대가 형성이 되었다고 합니다.





문래창작촌의 작업실은 정말 다양한 활동들이 살아 숨쉬고 있다고 합니다.
설치미술, 조각, 사진, 영상, 그림, 영화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을 하고 있는 현직 예술가들이 공존하는 곳 이죠.

2010년 10월에 있었던 페스티벌은 이미 과거의 이야기 이고, 다음은 언제 열릴지 모르겠지만
문래창작촌(문래예술공장)은 시민들과 보다 가까워 질 수 있는 공간임에는 틀림없는 것 같습니다.

그 곳의 겉모습이나마 보기위해 작은 카메라 한대 들고 터벅터벅 걷고 있으니
여러 사람들이 문래창작촌을 뷰 파인더를 통해 바라보고 있었습니다.

사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
한번 쯤 출사를 나와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.

* 홈페이지 : http://www.seoulartspace.or.kr
* 지하철 2호선 문래역 7번출구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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